이 책 대체로 엄마들이 친정엄마 생각나서 더 감동하기도 하지만,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첨에는 문장이 길어서 잘 안봤었는데 그림이 예쁜 덕분에 차츰 관심 갖더니 요즘은 거의 자장가로 보고 있어요. 잠들때 읽어주면서 노래 같이 불러주면 스르르 잠들어 있어요. ^^ 태교로 읽어주시다가 나중에 아기와 같이 그림 보면서 읽어주면 좋아할거예요.
이 책 대체로 엄마들이 친정엄마 생각나서 더 감동하기도 하지만,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첨에는 문장이 길어서 잘 안봤었는데 그림이 예쁜 덕분에 차츰 관심 갖더니 요즘은 거의 자장가로 보고 있어요. 잠들때 읽어주면서 노래 같이 불러주면 스르르 잠들어 있어요. ^^ 태교로 읽어주시다가 나중에 아기와 같이 그림 보면서 읽어주면 좋아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