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녹음은 처음보는 단어가 발음하기 힘들어서 거의 사십분동안 잡고 있었던거 같아요ㅋㅋ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저부터도 에코백을 들고 다녀야겠어요.
이미 저희는 zooplankton을 통해 플라스틱을 한 1kg은 먹었을것 같네요...ㅋㅋㅋㅋ
어제 SNS로 실시간으로 소식을 들었는데 정말 슬펐어요ㅠ
SNS를 하지 않는 친구들은 사건의 전말조차 제대로 모르고 있더라구요
경찰들이 국민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누가 지켜줄 수 있을지..
프랑스 테러사건도 더이상의 피해없이 해결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Prayfor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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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