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월의 반을 넘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가을을 붙잡고픈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시간이 정말 빨리가네요.
지난주는 저희 3호,4호와 친밀감을 느끼려고
노력한 시간이었어요.
무더운 여름을 지내고 바쁜일상으로 인해
표면적으로는 같은공간에 있으나,
지쳐서 세심한 관심을 못보인것 같아 미안한맘만 있었답니다.
가을옷장을 정리하며 소중한건 내가 가꾸어 가는거지하는 생각이 들어 아이들에게 더욱 넓은엄마의 맘을 품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에리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고궁나들이,견학 끝난후
홍대입성으로
새로운 경험을 한 한주간이었어요.
가끔 친구들과 홍대가고싶다며 여운이 남나봅니다.
평소 계획대로 진행은 하고 있으나 지난주는 붕뜬상태였던것 같아요.
이번주도 제가 교육으로 컨퍼런스 3박4일일정이라
확인은 못하다 스스로 한다고 했으니 잘하고 있으리라 믿고 다녀옵니다.
부모의 역활은 끝이 없겠지요?
가끔 버거운맘도 있지만,내게주신 보물이라 여기며 감사히
키웁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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