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한 또래에서는 한글이냐 영어냐가 별 문제가 아니라고들 하데요. 엄마가 먼저 용기를 내셔서 아기랑 둘이만 있을때 부터라도 생활영어를 써보세요. 첨엔 아이도 어색해 할수 있지만 재미있는 비디오나 영어동화책도 보여주시고 영어동요도 같이 율동해 가면서 해보면 아이도 좋아합니다. 위에 보이는 공모양을 클릭하시면 단계별 동화책이나 비디오등을 가이드 받을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될거예요 저도 돌 무렵에 눈코입등 신체부위 명칭을 가르쳐주려고 간지르기 놀이나, 찾기 놀이등을 엄청했답니다. 히플러님이 쓰신 책들중에서 하나 골라서 공부도 하시고 모르는건 게시판에 질문도 하시면서 시작해보세요. 시작이 반입니다. 사실 저도 영어엔 문외한 인데 쑥쑥에만 들어오면 힘이 나요. 온비맘님의 글입니다. > 21개월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영어를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은 큰데 > 시작을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그래서 한솔 스타트를 생각중인데 한글도 모르는 아이한테 > 맞는것인지...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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