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저희애가 26개월때부터 썼었던 엑스패드를 권하고 싶네요.. 책을 펜으로 누르기만 하면 우리말과 영어가 같이 나오니까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노래도 있고 해서 더 좋구요... 처음에 english with mon-1권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bilingual을 하고 있어요... 도시바에서 만든 건데 홈페이지가 www.ex-pad.com 이니까 한번 보세요. 엄마한테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승 맘 -------------------- 선재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23개월의 아들을 둔 선재엄마랍니다 > 선재는 텔레비전이나 비디오에 나오는 > 여러 가지에 대해 엄마와 같이 표현하기를 > 좋아하는 개구쟁이예요 > 그런 선재가 18개월에 영어플래시 카드를 접하더니 > 지금은 알파벳을 전부 읽어내려갑니다 > 우리 생활에서 보이는 많은 인쇄물에서 유독 영어 > 만을 찾아서 말하기 좋아하네요 > 그렇다고 한글을 아는 것은 아니구요 > 숫자도 10중에서 반정도만 알거든요 > 그런데 유독 영어만은 관심을 갖는 것 같아서 > 그러다 보니 엄마인 제가 봐도 영어를 조금 > 가르쳐보면 어떨가 하는 욕심이 조금 생기네요 > 집에서 자주는 아니고 하루 한두번 영어비디오 > 보여주구요 또 영어테이프(노래)는 거의 매일 > 많은 시간 놀 때 틀어주고 때론 같이 춤도 > 추면서 보내거든요 > 영어노래도 많이 들었던 것은 싫증을 내고 > 어학테이프를 들고 와서 틀어달라고 하기도 > 합니다 > 제가 지금 상태에서 우리 선재에게 어떻게 영어를 > 가르쳐 주면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영어를 계속 > 할 수 있을런지요 > 여러맘님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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