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우선 흥미를 가지고 시작하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책을 누르면 소리가 나오는 건 어떨까요.. 제아이 26개월때부터 썼는데 꽤 효가가 있더라구요... 비슷한 교구로 립패드도 있어서 어떤게 나을까 고민했었는데 우리말과 영어가 같이 되는게 좋겠다 싶어(나도 영어공부할 참으로) 영어로만 되어 있는 립패드 보다는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엑스패드가 나을 것 같아 그걸 사주었답니다. 효과는 꽤 보고 있어요... 이것도 한 방법이니까 참고하세요... 홈피는 www.ex-pad.com 이니까 들어가 보면 어떤건지 알 수 있을겁니다. 도시바에서 나왔구요. 재연맘님의 글입니다. > 그만한 또래에서는 한글이냐 영어냐가 별 문제가 아니라고들 하데요. > 엄마가 먼저 용기를 내셔서 아기랑 둘이만 있을때 부터라도 생활영어를 > 써보세요. 첨엔 아이도 어색해 할수 있지만 재미있는 비디오나 영어동화책도 > 보여주시고 영어동요도 같이 율동해 가면서 해보면 아이도 좋아합니다. > 위에 보이는 공모양을 클릭하시면 단계별 동화책이나 비디오등을 가이드 > 받을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될거예요 > 저도 돌 무렵에 눈코입등 신체부위 명칭을 가르쳐주려고 간지르기 놀이나, > 찾기 놀이등을 엄청했답니다. 히플러님이 쓰신 책들중에서 하나 골라서 > 공부도 하시고 모르는건 게시판에 질문도 하시면서 시작해보세요. > 시작이 반입니다. 사실 저도 영어엔 문외한 인데 쑥쑥에만 들어오면 힘이 나요. > > > 온비맘님의 글입니다. > > 21개월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 영어를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은 큰데 > > 시작을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 그래서 한솔 스타트를 생각중인데 한글도 모르는 아이한테 > > 맞는것인지...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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