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우선 흥미를 가지고 시작하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책만 읽힌다고 흥미가 나는 건 아니죠... 놀면서 공부할 수 있게 해야되는데 그런 교재가 많진 않죠... 제 경험으로는, 우리애가 약간 주위도 산만했거든요. 20개월때부터 영어공부를 시켜 봤는데 수업시간에 딴짓도 많이 하고. 그러다가 엑스패드를 사서 공부시켰더니, 공부가 아닌 놀이로 애가 가지고 놀면서 한두말씩 시작하더라구요... 비슷한 교구로 립패드도 있어서 어떤게 나을까 고민했었는데 우리말과 영어가 같이 되는게 좋겠다 싶어(나도 영어공부할 참으로) 영어로만 되어 있는 립패드 보다는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엑스패드가 나을 것 같아 그걸 사주었답니다. 효과는 꽤 보고 있어요... 이것도 한 방법이니까 참고하세요... 홈피는 www.ex-pad.com 이니까 들어가 보면 어떤건지 알 수 있을겁니다. 비싼 교재사서 선생님 불러 가르키는 것 보다 몇 배 효과는 있을 겁니다. 혁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여~ 여기에 들오시는 맘님들은 아이 영어교육에 굉장한 열의를 보이시는거 같군요.. 그런점이 많이 부럽네요. > 전... 17개월된 아이가 있는 정말 젊은 엄마랍니다. > 그런데도.. 학창시절 영어를 게을리한 관계로... 영어실력이 형편 없져.. > 그래서 말인데요.. > 우리 아이 영어를 안 가르치자니.. 요즘에 너무 뒤떨어지는거 같구여. > 솔직히 영어 동화책을 사서 읽어 주려 해도 .. > 엄마가 넘 무식(?)이 넘쳐서.. 알지를 못합니다. >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여?? 그리고 지금 제가 영어 공부를 따로 하기에는 > 넘 오랜시간이 걸릴것만 같은데,, > 저 같은 사람도 영어를 가르칠수 있는지.. > 아니면 우리 아기는 유아영어는 포기해야 하는지.. > 많은 충고 부탁점 드리겟습니다. > 부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여기도 쳇팅방이 생겼으면 좋겟네여~ > 교육에 관한 질문도 하고 답변도 하고.. 떠들기도 하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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