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읽어주면서 음원을 외우는게 쉽지 않네요.
일단은 세이펜으로 음원 들려주면서 불러주기는 하는데
속도도 빠르고 권수도 많고 ㅠㅠ 욕심만 앞서나 봅니다.
노부영 읽어주면서 음원을 외우는게 쉽지 않네요.
일단은 세이펜으로 음원 들려주면서 불러주기는 하는데
속도도 빠르고 권수도 많고 ㅠㅠ 욕심만 앞서나 봅니다.
노부영 음원은 외우는 용도가 아니고 즐기는 용도인데
자주 들려주다보면 후렴구부터 따라하기 시작하다가 어느덧 전곡을 따라부르더라고요.
어릴수록 영어는 즐길수있어야하고 노래는 최고의 도구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