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런투리드 가지고 있는 데요. 같은 류의 책이라 여겨지네요. 아마도 값이 쬐금 더 비쌌지 십네요. 어떤 맘님들은 사진이 선명하고 사실적이라고 어디서 더 이상의 자연관찰책을 구할 수 있겠냐며 더 좋아했었던 것 같아요. 저도 런투리드 끝나면 사야쥐~~~하고 찜 해놓았던거기도 하구요. 런투리드경우에 책 4권에 테잎하나 였는 데 사이언스는 어떤지요. 아무튼 지퍼팩을 사서 책4권과 테잎하나씩 넣어놓고 예쁜 사각 프라스틱 바구니 문방구에서 1000원 주고 사서 담아놓았더니 꺼내보기 편리하더군요. 한 번 활용할때 마다 예쁜 스티거 붙여서 구분해놓구요.... 영어책이라는게 처음 시작할땐 참 실망이었습니다. 번드르르한 한국전집만 상대하다가 맘들이 좋다구~~~좋다구~~~해서 사보면 너무 허접했더든요. 챕터북은 더하답니다. 30여년전에 연필로 쓰면 종이가 찍찍 뜯겨묻어나오던 가난했던 시절의 학용품은 그래도 고급 축에 들정도로 궁상스럽습니다. 제 생각에는 자연보호차원에서 그런게 아니가 생각합니다. 고급지에는 아무래로 여러번 가공해야하고 나무도 더 사용돼지 않을 까요? 그리고 처음에는 아주 간단한 문장부터 파고 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아이 초등2인데 쓰고 있는 교재입니다. 그걸 마스트하고 나면 비디오나 영어방송이 더잘 들리지 않을 까 싶습니다. 교재가 좋은 건 인정하겠는 데 값은 아무래도 쬐금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군요. 님의 23개월 아이에게 적절한 걸 사주셨다고 생가하는 데요.(개인적으로...) 정 붙이시고 잘 활용해보세요. 참, 한 테잎에 해당하는 책몇권을 모아 한 쪽 구퉁이에 펀치로 뚫어서 고리에 걸어놓고 사용한다는 분도 있더군요. 쭈니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아이 23개월인데요 자연 과학 영어책으로 고민고민하다 큰맘먹고 세트구입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별루에요, 글이나 설명도 너무간단하고, 뒤에 있는 설명글은 아이한테 해주기엔 너무 어렵고, 사진을 보면서 영어로 얘기를 해줘야 하는데 하다보면 아이의 흥미를 끄며 얘기를 만드는게 쉽지 않고요,, > 아무리 페이퍼백이라지만 너무 얇아서 보관할때도 어쩔줄을 모르겠어요,,꽂을수도, 쌓아놀수도 , 펼쳐놀수도 없어요,, > 휴- 가슴이 저립니다 @@~ 그래도 활용 잘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 지혜로운 맘님들!!! 저 좀 도와주세용 흑흑흑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