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제가 아이들에게는 좀 생소할 수 있는 주제였지만 그래도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었던것 같아요.
연우는 아직 용돈을 주지 않고 있어서 사실 돈에대한 개념도 별로 없고 스스로 물건을 혼자 구매해본 경험도 많지 않았던것 같아요.
6학년이되면 용돈을 주고 관리를 해보라고 한번 시도는 해봐야겠네요.
12월이 되어가니 연우는 곧 6분 1주년을 앞두고 있네요.
한주에 2페이지를 쓰는 저 공책이 오늘로 또 끝났어요. 단어와 써머리 노트가 두권이 되었네요.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재미있게 하면서 다양한 주제를 접하고 생각하고 글쓰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녹음을 통해 말하기도 하고 스크립트에 정리된 단어도 한번 훑어보게 되니
6분영어는 진짜 알찹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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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