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방식은 쑥쑥에도 많은 글이 올라와있어 짧게 말씀드리자면요, 마더구스와 오즈모로 크게 나뉘죠. 마더구스를 우선 수업받게 되는데,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playing english with mothergoose- 우선 노래를 중심으로 자르고 붙이고 만들면서 영어로 놀아요. 그런다음 오즈모는 -learning english with ozmo- 좀 더 구체적으로 학습을 하게되구요. 예를들어 색깔 하나만 가지고 집중적으로 배우고, 또 마더구스와 좀 다르게 글자도 많이 다루구요. 지사마다 다르지만 따로 구입해도 수업이 되는곳도 있고 둘다 구입해야 수업이 되는 곳도 있어요 디스커버는요, 시사 매직이랑 디즈니 아시죠? 워낙 유명하니까요. 그 두가지의 장점을 합해 놓은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그 두 교재가 무지 인기가 있었긴 하지만 나온지 오래되서 새로운 교재가 필요해서 만든게 아닐까 싶기도하네요. 우리연희는 8방식을 사줬거든요. 아직 26개월이라 수업은 안되지만요. 결정은 직접 하시겠지만 제가 보기엔 8방식이 내용면에서나 어느면에서나 훨씬 알차지않을까 싶네요. 저는 8방식 구입할때 디스커버랑은 전혀 비교하거나 망설이지 않았거든요. 결정에 도움이 되셨길... 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5살된 아이를 둔 엄마인데요. 두 교재 중 어느 교재가 더 나을까요. 쑥쑥에 8방식에 대한 정보는 많은데 디스커버 잉글리시에 대한 것은 없네요. 혹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정보 좀 주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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