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48개월된아들과 26개월된 딸이 있습니다. 작은아이가 너무 많이 아파서 마음고생도 많이 했고 나름대로 고민들 때문에 아이들에게 소홀하게 지냈죠.. 지금에야 정신차리며 들어와 보내요. 큰아이는 유치원이나 일절 어디 보낸적이 없습니다. 엄청난 고집장이라서 ....그나마 어떻게 4세에 한글을 떼고.... 지금 피아노학원만 보내고 있답니다. 영어는 그냥 아주 기본적인것은 알아듣곤 하지요. 작은아이는 한글을 가르친적도 없고 (미워서 무관심ㅎㅎ)한데 혼자서 책을 봤는지...23개월정도에 단어는 한 150개,숫자 알파벳은 다 알더군요. 그리고 몇번 불러 줬는데 동요책노래를 다 부르고 이젠 영어비디오 좀 보더니 상황에 맞게 말도 흉내내고.. 전혀 사놓고 해준적 없는 카드를 찾아서 해달라고 조르네요. 뭐래도 해줘볼까 하면서도 하루가 금방가고 그냥 이것저것 티비만 보게하고... 계획적이고 일상적인 생활속에게 스트레스 안받게 하고 영어를 접하게 할수 있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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