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읽고 나니 고민이 모두 해결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홍똘맘님의 글입니다. > 제게 이 책이 있어서 아는만큼, 본 만큼만 말씀드릴께요.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파닉스를 교재처럼 접근하지 않았다는 점인것 같아요. > 책만 보면 정말 그냥 스토리북같거든요. > 그런데, 내용 자체가 파닉스학습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문장이어서 읽어주고, 듣는것으로 파닉스에 대한 감을 배울 수 있게 되있답니다. > 책의 형태는, 혹시 '런투리드'라는 책을 보셨는지요. 그 책과 같은 사이즈,두께로 (출판사도 같은 CTP사 랍니다.) 아이들에게 부담있는 두께와 내용이 아니지요. > > 님의 우려중에서, > > 혹시 너무 어려워서 얘가 흥미를 잃을 까봐 걱정도 되고요. > 하는 부분이 있는데, 적어도 그런 부분에서는 (감히 말씀드리건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 물론 접근하는 방법의 차이로 아이에게 부담을 줄 수는 있겠지요. > (지나치게 '학습적', '강요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아이에게 무리가 되겠지요.) > > 전 아이가 아직 어려서 (41개월) 파닉스차원보다는 그냥 읽어주는 스토리북만으로 활용을 하고 있답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이가 7살이라면 파닉스를 접해도 무방할 나이같네요. > 함께 구성된 오디오테잎도 매우 재미있게 녹음이 되어있더라구요. > 닥터메기 파닉스를 구입하시게 된다면, 아이에게 꾸준하게 책을 읽어주시고, 오디오테잎도 꾸준하게 들려주고, 워크북도 풀어(?) 주세요. > > 어떤 것이든지, 그것을 꾸준하고 성실하게 접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나쁘고 해로운 책이나, 교재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 100이 담긴 책에서 5도 못건져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정도만 담긴 책에서 100이상을 뽑아챙기는 사람이 있잖아요. > (저는 아마 전자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만... ㅠㅠ;) > 즐겁고 유익한, 보람찬 여름이 되시길 바랍니다요.. > > > >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 7세 여자아이에요. > > > > 일반 유치원 영어시간에 접한 것 말고는 > > > > 영어를 공부해본 경험이 없담니다. > > > > 갑자기 영어학원이나 홈스쿨을 하기 전에 (방법 결정 못함) > > > > 저랑 같이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 > > > 이번 공구하는 책이 적당한 가 해서요. > > > > 혹시 너무 어려워서 얘가 흥미를 잃을 까봐 걱정도 되고요. > > > > 또 처음 시작하는 건데 괜찮은 건가 싶기도 하고, > > > > 도움 좀 부탁드릴께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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