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도 얼마전에 구입했습니다. 물론 전 마음에 들구요. 무엇보다도 정말 사실적이잖아요. 뭐 단점도 있긴하더라구요. 넘 내용이 짧은게 좀... 하지만 그것은 엄마가 하기나름인것같더라구요. 저같은경우는 이번에 니모라는 영화를 보여 줬거든요. 그랬더니 바다속에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바다속에 대한 책들부터 보여주었지요. 상어라든지 산호에 관한그림이라던지... 등등 저희 아들 무척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같은경우 서점에서 판매하는 책꽂이를 샀거든요. 뭐라 설명해야할지. 왜 철사로 된것인데.. 페이퍼북 경우 무척 좋던데... 펼쳐서 그냥 꽂아놓을수 있는거라 아이가 그림을 보고 자기가 좋아하는책을 골라볼수 있거든요. 예를들어 그냥 책꽂이는 세로가 보이는데 이것같은경우 가로 즉 앞부분 정면이 보이도록 되어있어서 아이한테 무척좋더라구요. 음... 이해가 되실런지.. 어쨌든 펼쳐놓으면 아이들은 가지고옵니다. 그럼 활용잘하시구요... 참견맘님의 글입니다. > 제가 런투리드 가지고 있는 데요. > 같은 류의 책이라 여겨지네요. > 아마도 값이 쬐금 더 비쌌지 십네요. > 어떤 맘님들은 사진이 선명하고 사실적이라고 어디서 더 이상의 자연관찰책을 구할 수 있겠냐며 더 좋아했었던 것 같아요. > 저도 런투리드 끝나면 사야쥐~~~하고 찜 해놓았던거기도 하구요. > 런투리드경우에 책 4권에 테잎하나 였는 데 사이언스는 어떤지요. > 아무튼 지퍼팩을 사서 책4권과 테잎하나씩 넣어놓고 예쁜 사각 프라스틱 > 바구니 문방구에서 1000원 주고 사서 담아놓았더니 꺼내보기 편리하더군요. > 한 번 활용할때 마다 예쁜 스티거 붙여서 구분해놓구요.... > 영어책이라는게 처음 시작할땐 참 실망이었습니다. > 번드르르한 한국전집만 상대하다가 맘들이 좋다구~~~좋다구~~~해서 사보면 > 너무 허접했더든요. > 챕터북은 더하답니다. > 30여년전에 연필로 쓰면 종이가 찍찍 뜯겨묻어나오던 가난했던 시절의 학용품은 그래도 고급 축에 들정도로 궁상스럽습니다. > 제 생각에는 자연보호차원에서 그런게 아니가 생각합니다. > 고급지에는 아무래로 여러번 가공해야하고 나무도 더 사용돼지 않을 까요? > 그리고 처음에는 아주 간단한 문장부터 파고 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아이 초등2인데 쓰고 있는 교재입니다. > 그걸 마스트하고 나면 비디오나 영어방송이 더잘 들리지 않을 까 싶습니다. > 교재가 좋은 건 인정하겠는 데 값은 아무래도 쬐금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 수 > 없군요. > 님의 23개월 아이에게 적절한 걸 사주셨다고 생가하는 데요.(개인적으로...) > 정 붙이시고 잘 활용해보세요. > > 참, 한 테잎에 해당하는 책몇권을 모아 한 쪽 구퉁이에 펀치로 뚫어서 고리에 걸어놓고 사용한다는 분도 있더군요. > > > 쭈니맘님의 글입니다. > > 우리아이 23개월인데요 자연 과학 영어책으로 고민고민하다 큰맘먹고 세트구입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별루에요, 글이나 설명도 너무간단하고, 뒤에 있는 설명글은 아이한테 해주기엔 너무 어렵고, 사진을 보면서 영어로 얘기를 해줘야 하는데 하다보면 아이의 흥미를 끄며 얘기를 만드는게 쉽지 않고요,, > > 아무리 페이퍼백이라지만 너무 얇아서 보관할때도 어쩔줄을 모르겠어요,,꽂을수도, 쌓아놀수도 , 펼쳐놀수도 없어요,, > > 휴- 가슴이 저립니다 @@~ 그래도 활용 잘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 > 지혜로운 맘님들!!! 저 좀 도와주세용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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