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골에 김장하러갑니다.
김장하고나면 제 체력이 어찌될지 믿을수가 없어서 담주 화욜에 올릴미션 미리 올립니다~~
대단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좀 더 심도있게 생각하고 ,공부하고 미션을 올려야하는데 김장이유로 맘이 급해서 읽으면서 제눈길이 딱 멈춘 것 중심으로 미션올립니당!!
책의 내용을 맥이 끊기지않도록 써머리하면서도 스포일되지않게 미션 내는것이 저의 목표인데..
이번엔 실패요 ㅠㅠ
1장 반항하다
1.선동자 오리아나 팔라치~
p32에 "9.11사태 이후 오리아나 팔라치는 이슬람 근본주의를,그녀가 어린시절부터 맞서 싸웠던 파시즘이 돌아온것으로 이해했다."
여러분은 이슬람세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요즘 이슬람세력?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은밀한 저항가 수전 손택
수전 손택.동성애
여러분의 동성애에 대한 생각이 궁금하네요~
3.그들곁의 영웅 안나 폴릿콥스카야
저널리스인 안나 폴릿콥스카야는 종군기자로 전쟁터에 나갑니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사진공부하던 옛시절이 생각났어요.
지금은 생각이 잘 나질않는데 어떤 사진한장을 놓고
전쟁터에서 눈앞의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할것인가?사진을 찍을것인가?
여러분이 종군기자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가?
4.작고 연약한 것들의 대변인 아룬다티로이
여러분이 작가가되어 글을 쓴다면 어떤 소재,주제로 글을 쓰고싶으신가요?
5.새롭지만 친숙한 저항가 마르잔 사트라피
아이들어릴때 동화읽는 어른모임에서 좋은 만화를 공부한적이 있었어요.
그 후 아이가 원해서 "쥐"라는 만화책을 사주었어요.
여러분의 좋은 만화 한권 추천해주실래요?
책의 내용을 파야하는데 넘 피상적인 질문이것 같기도하고..
책을 읽고 나누고픈 이야기 중심으로 미션을 내다보니 죄다 여러분의 생각만 여쭈었네요~
편하게 이야기 나누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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