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 고마워요. 저도 시제는 별로 신경 안쓰기로 했어요. (사실은 달리 신경쓸 방법도 없지요.) 나중에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하고 "믿고" (하지만, 저는 아이들에게 민규맘님처럼 많은 영어를 해주지 못해서 그건 좀.. 자심 없어요.. ㅎㅎ) 믿었는데도 모르면, 알아먹을 수 있을때 알게 되겠지요. 머... 그쵸? 그나저나 민규맘님은 책도 정말 많이 읽으시네요. 외우기 책에, 민규 읽어줄 동화책에, 엄마용 육아서적까지... 으아,,, 지하철에서 밀린 잠 보충하기도 바쁘실텐데.. 어디서 훌륭한 엄마 상줘야겠네. 점심시간이네요. 맛있는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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