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ard맘님의 글입니다. >저희 아이는 6살된 남자아이예요.. 영어를 그렇게 잘 하진 못해도 영어에 굉장이 관심이 많답니다..두달전쯤에 between..비디오 교재를 구입했는데 파닉스에 도움이 많이되고 주로 파닉스 위주죠. 아이도 굉장히 좋아해요.. 비디오에 교육을 다 맡기지 않는수준에서 놀이할때 틀어놓으면 무심결에 듣고 나중에라도 들었던것이 나오더라구요..영어동화책을 볼때도 뜨문뜨문 읽어나가기도 하고요.. 신기할때가 있었어요(이 비디오를 보고 바로 그렇게 된것은 아니고 파닉스에 많은 도움은 얻을수 있었다는 거죠. 참고로 우리아이는 20개월 부터 영어를 시작했어요).. 결정은 엄마가 하는데.. 전적으로 너무 비디오를 믿지는 마시구요.. 영어를 접할수 있는 생활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생활속에서 배우게 되는것같아요. 행운을 빌께요.. > wony님의 글입니다. > > 앞서에도 몇분이 질문을 올렸던데,,,,답변이 없더군요. > > 그래서 저도 한번 질문을 합니다. > > > > 이번 공구가 파닉스 교재라서 인지 관심이 많이 가네요. > > 그런데 파닉스책(스토리위주)도 참 많더라구요. > > 무엇을 해야 할는지... > > 저의 아이는 5세이고 그리 영어를 잘 하지는 않지만 영어를 두려워 하지는 않느느편입니다. > > 저도 파닉스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싶은데,,,, > > 제가 마음이 가는 것은 이번 공구의 메기....랑 alphatales(?). 랑 between the lions(비디오) 입니다. > > 이런 것들을 사용해 보신 분이나 잘 알고 계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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