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임쏘
가족 모두 히말라야를 보고 왔는데 눈물은 눈물, 감동은 감동이고
도대체 왜 그런 위험한 일을 하는지 이해 못하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온 가족이 동의했어요. ㅎㅎ
임쏘는 스릴을 느낄 수 있는 놀이기구를 탄 경험에 빗대어 그 기분을 이해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위험을 감수하는 것에 대해서는 탐탁지 않아 하네요. ^^

초5/ 임까
엄마와 대화를 많이 나누지 못한 이번 주제는 역시나 생각의 한계가 느껴졌는지
요약도 거의 베끼기 수준.. ㅋㅋ
그러나 날짜 맞춰 수행해준 작은 딸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언니야가 늦어져서 늦게 올려요. 우리 임까는 일요일까지 끝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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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쏘, 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