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에 그 정도 말하는것, 아주 양호하고 좋은 발달상황인것 같은데요? 저희 애기도 16-18 개월 사이에 어휘가 많이 늘더라고요. (지금 만 18개월) 한 일주일 전부터 붙여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엄마 빨리와~~ 엄마 물줘~~ 이런 것들. 지금부터 쑥쑥 어휘가 더 늘어갈 거에요. 열심히 책 읽어주시고 이야기해주시고... 화이팅!!! 현맘님의 글입니다. > 아직 엄마 아빠도 부르지 못합니다. 이 월령의 얘들 중 말 하는 아이들이 꽤 있는 듯 해요. 어제 문득 우리아기가 하는 말이 무언지 한번 적어놓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생각해 봣답니다. > > 수박.. 박 박 합니다. > 아이 eye ..아아 하구요. > 빗..어제는 빗하니까 금방 빗 따라하더군요. > butterfly ..에릭칼 비디오 보고 ..마직막 장면 있잖아요. it was very beautiful ... > 그 장면이 기억에 남았는지 손을 흔들며 버버 합니다. > ball ..공을 무지 좋아합니다. 공만 보면 바부 바부 그래요 > 발 . 엄마 발, 자기 발을 만지면서 발발 하더군요. > dog 강아지도 무척 좋아했었어요. 산책나온 강아지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혼자 > 낄낄대며 웃곤 했는데 요즘은 좀 덜하네요. > turn around 그러면 빙빙 돌아요. 아직 stop 은 몰라서 계속 돕니다.. > > 그냥 한번 어딘가 기억해 놓고 싶어서 한 번 써 보았습니다. > 써 놓고 보니 한글 영어 다 합쳐 10개도 안되네요. ^^ > > 참 피아노도 알아요 프프 하면서 피아노 방으로 가거든요. 요즘 피아노 건반 누르는 것도 하나의 일과랍니다. > 그리고 ,,,밥 도 아네요, 밥 은 금방 따라 하더라구요. > turn around 는 말은 못하고 알아듯는 단어니까..빼야할 것 같구,, > 아 그러고보니 bear 도 아네요 , 책 들여다 보면서 브브 했는데.. 얼마전에 말이죠. 근데 이건 안 까먹었나 모르겠네요. > > > 방금 생각나서 조금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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