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님의 다이어리 팬입니다. 저도 2년후 캐나다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쌍둥이 둘을 데리고 일하면서 가능할지 저도 미지수지만...암튼 어린 steve 데리고 열심히 이신 모습이 부럽군요. 그런 유년기를 보내게 해주지 못하는 이 에미가 부끄럽기두 하구요. 암튼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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