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도 그렇지만 함께 올리시는 사진을 보면 시각자료의 유용함을 늘 느끼지요... 지역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미국에서는 맞벌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캐나다도 비슷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구요. 지금 Steve가 참여하고 있는 class의 경우는 대부분 전업주부들이 참여하시는 건가요? 아님 시터가 데려오나요? 제가 직장을 다니다 보니, 교육과 복지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월등한(부러움~) 나라에서는 직장다니는 엄마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기르고, 특히 어떻게 교육시키는 지 한국하고 큰 차이가 없는 지 궁금하네요. 언제 시간이 허락하실 때 그 이야기도 한 번 올려주세요. VOD시대에 DOD(Diary On Demand)를 감히 부탁드립니다. 아이들도 예쁘지만 글속에서 느껴지는 엄마의 씩씩함과 당당함 그리고 여유로움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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