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셨군요^^ 다른때 같으면 전 못하더라도 애는 무대에 올려놨을텐데..너무너무 멀었답니다. 콩콩춤을 추던 아이들을 보면서 자기도 무대에 올라가겠다고 현지가 외쳤었는데.. 사진보니까 아이가 확실히 기억나네요. 아이가 두명밖에 없었으니.. 저도 반가워요. 도깨비스톰이 야광으로 두드리던 봉 두개를 사줬는데..집에 가져와보니 야광이 아니더이다. 그래도 집에서 빈분유통으로 만들어놓은 깡통을 꺼내놓고 "엄마 나 도깨비야"그러면서 얼마나 두드려대던지.. 그 봉이 이상한 웃음소리가 삐유삐유~나는 봉인지라 시끄럽고..우습고..그렇답니다. 이쁜 사진..반가운 얘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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