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라...너무 부러워요.... 토론토에 살때 남자 쌍둥이를 데리고 나온 언니를 알고 지냈는데요.. 그때도 제가 너무 부러워했는데...뭐든 함께 해줄수 있어서요. 그런데 두 아이 성격이 너무 대조적이라 그 언니..늘 고민이더라구요. 그래도 그 점은 좋턴걸요. 아이들 성격에 맞게 선생님을 바꾼다든지..그런거요..ㅎㅎ 여긴 기본적으로 아이들 학교간후 일을 하다가도 아이들이 집에 올 시간이면 10분전,5분전에 쌩쌩 돌이옵니다. 엄마,아빠 누구든 한사람은..이게 기본이더라구요..ㅎㅎ 여건상 그러지 못할땐 몇시간 정도 남에게 맡기구요. 하지만 그런 아이들 경우 얼굴빛이 좀 어두워요. 가끔 엄마가 일찍와서 기다리는 날은 엄마가 집에 있을꺼라며..자랑하기도.. 그리고 일은 주로 평일에만 하고,주말엔 철저히 가족과 함께. 참 다들 아름답게 사시는것 같아요... 근디..난...히히히 2년후라..준비 잘 하시고 나오셔서 캐나다가 마구 퍼 주는 모든걸 잘 누리시길...바랄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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