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너무 좋아요..밖에 나가는게 조금은 수월해지니깐요. 근데..참 이상해요. 디게 춥다가 눈축제 앞두곤 날이 풀립니다. 추워야 큰 얼음 조각을 볼텐데...^^ 아주 이쁘겟네요...ㅎㅎ 아니,그리 조그만 아일 데리고 일을 그리 많이 하세요..^^ 울 스티브 영어 한단어 더 늘어나는 것보다 우리말 하나씩 추가될때마다..아주 뿌듯해요. 영어는 가랑비에 옷이 젖듯..근데 옷이 젖었던가~ㅎㅎㅎ 어젠 방구 꼈다..고 말해서...ㅋㅋ 어디서 방구 나왓어..그러니. 손을 궁뎅이로 가져가더군요..ㅋㅋ 저도 이제 막 말이 터져나오는걸 느끼나봐요. 그리고 은근히 자신감도 느끼는 눈치예요..^*^ 따님의 우리말은 어느 정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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