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ㅜㅜ
써놓은것이 날라가 버렸네요.ㅡㅡ
이틀앞으로 다가온 개학이
아이들은 아쉬워하고,
엄마들은 비명을 지르나요?ㅋ~
이번 봄방학은 쉬엄쉬엄 가네요
수학은 아직 3-1조금 남았구요.3월까지 끝내야죠.
체크체크와 쎈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쎈c형은 두번반복때 진행하려고 빼고 합니다.
영어는 학원진도에 마추어 가고 있구요.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기를 바라는맘입니다.^^
모두 개학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대문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ㅜㅜ
써놓은것이 날라가 버렸네요.ㅡㅡ
이틀앞으로 다가온 개학이
아이들은 아쉬워하고,
엄마들은 비명을 지르나요?ㅋ~
이번 봄방학은 쉬엄쉬엄 가네요
수학은 아직 3-1조금 남았구요.3월까지 끝내야죠.
체크체크와 쎈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쎈c형은 두번반복때 진행하려고 빼고 합니다.
영어는 학원진도에 마추어 가고 있구요.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기를 바라는맘입니다.^^
모두 개학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쌍큼이님 대문 감사드려요.^^
이번주 내내 미루다가 주말이 되어서안~게으름병이 ㅋ
전 이번주는 댓글만 다는걸로~;;;
봄봄봄 드디어 봄기운이 느껴지는 주말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개학하고 이틀째네요. 학교 생활은 다들 잘 하고 있지요?
제시카네 담입샘은 새로 오시는 남자체육선생님이 되셨더라구요. 내심 수과 샘이 되었으면 했는데 좀 아쉽기도 하구요..
첫날인데 전학교에서 아직 안오셨다고 얼굴도 못뵈고 왔다네요. 오늘은 아마 만났겠네요.
제일 궁금했던 반친구들에 대해 물었는데 아이고..ㅜ
이번에도 친한 친구들은 아무도 안오고 심각하게 편가르기하는 여자애 두명이 함께 자기반에 왔다고...
어쩌냐하며 걱정하는 엄마보고 오히려 괜찮다며 그냥 올해 조용히 공부만 하지뭐 이러네요..
다컸네 토닥해주었지만 작년에 넘 맘고생한 생각하니 그래도 걱정이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같은 반에서 <혼자. 조용히. 공부만.>이 될까요..?
제시카는 딱 1년 선행하다가 요새 폭풍 선행 나가는 중이예요.
수1,2 안했다고 각종 특목고 전문 학원에서 퇴짜맞고 인근 대학 영재원에서도 수1,2 문제 나오는 바람에 탈락하고 이런 저런 일들 겪고나니 선행 안했던게 그리 후회가 되더라구요.
다행히 좋은 샘 만나 지금 수2 나가고 있는데 개학해서 내신이랑 병행하려니 진도가 조금 천천히 나가게 될 듯해요. 지난 방학에는 정말 하루종일 수학만 했던 것 같아요. 영어는 문법만 진행하고 다른 영역은 다지기정도로만 살짝 진행했었어요.
정말 중요한 독서가 빠져서 걱정스럽긴 하네요. 그 긴 방학 중에 책을 딱 2권 읽었거든요.
이런저런 것들 다 손대려면 도대체 하루가 몇시간이어야 할까 싶네요.
상큼이님 댁은 착실히 수학을 하고 있나보네요^^
저희 로라는 개학하고 봄방학 때는 다소 느긋해졌네요.. ㅠㅠ
오늘 개학하고 기분이 꽤 좋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소박하고 수더분하게 다니시는 국어 선생님인가봐요.
문학을 좋아하지만, 선생님이 너무 차분한 건 부담스러운가봐요^^
오히려 악명 높은 담임을 맞게 된 옆반 친구를 부러워하더라는...
초등학교 때 같이 올라온 6명 동창이 1학년 땐 모두 뿔뿔이 흩어졌는데, 2학년 땐 같은 반에 5명이나 되었네요. 이 또한 배꼽 잡고 웃을 일이라며...
깔깔깔~~ 낙엽 굴러가는 것만 봐도 웃어 넘어간다는 사춘기인가봅니다^^
웃음이 헤퍼요... ㅎㅎ
[Unfortunate events #9] 3/5 자정까지 (2주간진행)
[4기][#7 출첵]
[13기]Henry and Mudge 4회 숙제방
4회 숙제검사 입니다~~^^
[6기]보카 6번째 미션~(day29-day35)
[5기][RFO] #15 The Skeleton Inside You
[13기]4회 미션방 [Henry and Mudge and the Funn-y Lunch]
[4기]
[Unfortunate events #8] 2/19 자정까지 제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