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와요. 수빈이도 잘 있죠? 그렇군요.. 어린이집 자퇴생..ㅋㅋㅋ 저도 영환이 재운답시고 자는척 하다가 영영 꿈나라로 가는 일이 비일비재하답니다. 어제도 거의 잠들려다가 신랑이 현관문 따고 들어오는 소리에 정신이 들었습니다요. ㅋㅋㅋ 하루종일 수빈이와 함께 놀아주면 체력이 정말 많이 들죠.. 저도 오늘처럼 하루종일 영환이와 둘이 노는 날이면... 집에서 아이들과 하루종일 있는 엄마들 정말 존경스러워집니다. 정말 체력도 딸리고 인내심도 딸리고.. 헥헥입니다. 보약 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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