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스타가 따로 없네요^^ 저희 집에는 현재 티비를 볼 수 없어 더욱 궁금해집니다... 송이할머니.. 괜히 걱정이 됩니다 송이와 할머니...많이 알려져서 좋은 육아가 소개되는 것은 너무 기쁘고 좋은 일인데 혹시 이렇게 바쁘셔서 병나시면 어쩌나... 에고고 방정맞은 생각이지요...^^ 부디 멀리서나마 송이네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승리하세요...!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2003/07/13(화) > > 오늘 아침 부터 마음이 설래었다...^^* > 서울 MBC에서 인터뷰 온다기에 어떤 분들이 오실까? > 모든 진행은 어떻게 될까?...몹시도 궁금하였다. > 오후 2시 30분쯤 ...... > 띵똥~ 띵똥 초인종 소리와 함께 TV에서나 본 큰 카메라를 어깨에 매고 집안으로 들어 오시면서 > 찰영과 인터뷰에 들어갔다. > 그냥은 말을 잘 하는 편인데.... > 큰 카메라를 앞에서 말을 하라니 말이 제대로 나와야지....ㅎㅎ > 오늘 송이는 엄마와 함께 영어책 읽은것 성공(글자는 모르지만 상황을 말로 표현 하는것)........^^* > 오늘 찰영 했는것 중에 송이와 함께 글자 밥상을 다시 연출 하라고 하셨지만 송이는 자꾸 반복 하는것을 싫어해서 어떻게 할까.............?(길게 생각도 못하고...송이는 책상 앞으로 불러야 하고..........) > 갑자기 생각 나는 것이......... > "송아 우리 김밥 말아서 먹자.? > "네,할머니"하고 책상 앞으로 오는데.....그 순간 기발한 아이디어가.......... > 큰 종이에 '김'이라고 큰 글씨를 쓰고........ > 김밥 싸는 재료를 하나씩(우유팩에) 적어서 '김'에 올려 놓고는...........(단무지,햄, 등.......) > 송이에게 '뭘 넣으면 좋으냐'고 물었더니 '김치를 넣자'고 해서 김치를 쓰서 또 올려 놓고는 > 둘둘 말아더니 송이가 가위로 자르겠데..........^^* > 고사리 손으로 다 썰지 못해 결국 할미가 글자 김밥을 썰어 놓고.......... > (썰 면서 이것은 할아버지것,이것은 엄마것.....송이랑 이야기 하면서) > "송아,우리 김밥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보자"아고 다 썽어 놓은 김밥을 펼쳐 보니 조각난 글자가 나오는 것이었다. > "송아,우리 조각난 글자 맞춰 보자 그러면 뭔지 알겠다" > 그러고는 조각난 글자를 맞추니 이건 완전히 조각 글자 맞추기였다. > 신기하고 놀랐다.... > 와~~~~ 이런 방법도 있구나...!! > 나중에 영어 단어 글자 익힐 때 써 먹어야 겠구나. > 오늘 찰영 할 때 입힐려고 어제 밤에 원피스랑 모자까지 셋트로 만들어서 오늘 입혔더니 > 울 손녀 너무 이쁘다.머리카락(늘 묶어야 하기 때문)이 길어서 그냥 일반 모자로 만들면 쓰지 못하고 또 굳 아이디어로 만들어서 오늘 폼 내었다. > 07월 15일(화) 17:35~18:30분 사이에 방영...... > TV에 나오는 송이 할미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 울 손녀 파이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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