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토론토를 떠난지 꽤 되었구요. 여긴 워낙 넓어서 딱 자기 지역이 아니면...뭐라 말하기 힘들어요. 사실 여기 오타와도 잘 모르는걸요..ㅎㅎ 5세,4세면 둘다 학교에 가니깐... 오후 시간을 이용해서 운동이나 근처 좋은 프로그램이 있음..활용하시면... 그럴러면 우선은 동네부터 잘 활용하시면 되구요. 근데 그도 만만치않으실꺼예요. 무료인 경우..줄이 장난이 아니고..돈을 내는것 조차..꽤..많은 사람이 몰려서..좀 힘들더라구요..워낙 토론토가 넓고,사람이 많타보니... 그리고 안에 계실땐...어떻게 하지..어카지..그러시지만. 막상 나오시면 눈에 팍팍 들어옵니다. 나오셔서..부딪혀야는 부분은 오히려 나오셔서 그때 상황에 맞추시는게 더 나아요. 늘 모든건 시간과 함께 바뀌니깐요... 다른건 몰라도 오타와보다 선택하실 폭이 휠씬 넓고 많은곳이 토론토이니.. 그때 펜을 들고 하나하나 체크 하심이 더 좋겟네요..^^ 아,주택에 거주하시면 정부서 책자를 집으로 가져다 주고요. 아파트에 거주하시면 책자를 손에 넣기 더러는 힘드니...시기를 놓치지않게 챙귀셔얍니다... 아이들은 오전 오후반 선택할수 있지만 오후 보다는 오전이 낫고,활용하시기도 훨씬 수월하고... 또, 토론토에는 한글 학교가 많은곳에 마련되어 있으니 그점은 편리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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