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방 식구들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간만에 이렇게 다시 시작하려니 너무 쑥쓰럽네요 ㅎㅎ
다시 시작하려고 2달 전부터 꿈틀거렸으나 딸이 요지부동이더라구요.
저라도 열심히 했다면 복귀의 시간이 이리도 늦지는 않았을 텐데요..
엄마도 아이도 완전 페이스를 잃었던 것 같아요.
아마도 아이의 적극적인 태도를 너무 바랬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만 가르치려고 했던 방향에서 저부터라는 신조로 방향을 바꾸려고요 ^^
게으름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태생이 부지런하진 않지만 2016년은 그 게으름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해볼려고요.
6분방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

꽃향유

앨리스


쑥쑥몰
체험이벤트







다시 시작!(초4앨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