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Creative Teaching Press라는 미국 출판사 제품으로 런투리드는 4-8세 아이들 인지 학습을 목적으로 연구 개발되어 상당히 좋은 교재로 평가 받고 있으며 닥터메기는 이러한 교재를 사용하고 있는 아이들이 보다 효과적인 문자 교육을 받게 하기 위하여 특별히 파닉스 규칙을 익히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개발된 파닉스 리더스 입니다. 호제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런투리드교재를구입후 활용을 잘하지못해서 교재를 보면서 아쉬워만 하고있습니다...가이드북을 보면 파닉스 부분도 이어주고있던데..따로 파닉스 교재가 필요한것인지 궁금하내요...이번공구를 매일매일 보면서 구입을 망설이는데..파닉스부분교재중에서도 진짜로 괜찮은교재인지 초보엄마가 용기를 같고 구입을해도 될지 걱정되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내요...키다리영어샾에서 판매하는 세상에서가장쉬운파닉스교재도 아주쉽게 잘 나온것같던데 비교좀 부탁드립니다...저희아이는 5세남자 아이인데 영어실력은 자랑할 정도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접할수 있는 교재로 추천 부탁드립니다....저는 키다리영어샾 교재가 쉬워서 마음에 드는데 평가를 들을수 없어서요...공구 끝나기전에 명쾌한 해답을 듣고싶네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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