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가 드라마 여러편이네요. 저는 하루의 시작이 꼬이면 하루종일 꼬이는 날이 많던데 그래도 일정을 무사히 잘보내셨내요.^^ 항상 주위분들과의 따뜻한 만남과 서로챙겨주는 모습이 정겹네요. 어찌보면 이곳에서 보다 서로를 더 잘챙기는것 같아요. 왠지 그곳은 시간의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오늘같이 바쁜 날임에도 ......... 왜 이곳은 시간적 여유가 없이 느껴질까요???(시간적 여유보다 심적 여유가 없는거겠지요?) 스티브맘께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요. 아영이와의 사회봉사활동을 알아보신다고 하셨는데....정하셨어요? 서울은 저녁부터 갑자기 눈이 펑펑!! 온세상이 하얀나라입니다. (눈은 좀 지겨우신가요?) 원래 어제 저녁에 온다고 했는데 오늘 오는군요. 내집앞 치울정도의 눈은 아니어서 좋고, 매일 보던 풍경이 바뀌어서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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