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된 딸을 현재 일반 유치원에 보내고 있는데 쑥쑥 들어와 보고는 결심했습니다, 음악, 미술 이런거 다 포기하고 그 돈 모아 영어에만 투자하기로요... (물론 다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경제적인 사정이 허락치 않으니...) 그런데 지금 잘 적응하여 다니고 있는 유치원을 중도 하차시키면 아이의 사회성에 안좋은 영향을 줄까봐, 지금의 유치원과 병행이 가능한 주3회 정도 다니는 영어학원 유아반으로 알아 보려고 합니다.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이 원더랜드인데, 이곳의 교육 방식이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 걱정입니다. 사실 우리 아이는 알파벳만 겨우 아는 정도거든요. 제가 직장 여성이다 보니 아이 영어교육을 직접 도와줄 수가 없어요. 다른 영어학원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지, 원더랜드 접해보신 분들의 경험담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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