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여기다 리플 달아도 되는지...ㅋㅋㅋ
저도 그 공연을 가족과 함께 열심히 보던 아줌시 였어서...ㅋㅋㅋ
같은 감동을 받은거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우리 딸래미는 30개월 채 못된 세살난 아이이구요
그날 흑인 여인네에게 이끌려서 무대로 올라가 춤도추고 했던
아가랍니다. 그 무대위에서 드럼도 두드려보구 했던...ㅋㅋㅋ
이 아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
어떤 아가랑 둘이서 함께 말이죠...ㅋㅋㅋ
이구...봉황님 얼굴도 모르지만 그래도 쑥쑥 맘이신데...ㅎㅎ
넘 글이 방가워서요...ㅋㅋㅋ
그날 정말 대단했죠???
저는 일찍가서 자리를 잘 잡고 있었답니다.
오래 기다리긴 했지만요...^^*
좋은 공연을 보고 즐거움을 함께 글로 나누니 좋네요...^^*
또 놀러올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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