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집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프뢰벨 테마는 정말 맘에 들더군요. 전 시디랑 책 모두 정가 다 주고 샀는데, 요즘은 중고로도 싸게 살 수 있더라 구요. 주변에 프뢰벨 테마는 한셋트씩 다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영문판 책이 요즘 많이 수입되서 사이트 에서도 파니까 영문으로 사서 읽어 주셔도 좋긴 한데... 그리고 보림 테마도 좋은데, 지금은 낱권으로만 팔고 있어요. 하나씩 단계에 맞춰서 사줘도 좋을거에요.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나 아는 엄마들 이야기 들어보면 테마는 잘 보고 집에 있는 다른 전집은 안봐서 파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전집은 한 번 사면 맘에 안들면 두고 두고 후회 하게 되서, 잘 판단해서 사시구요. 글쎄요. 꼭 전집이 한질은 있어야 한다 는 건 아닌것 같아요. 요즘은 낱권도 좋은게 너무 많아서 단계별로 아이에게 맞는걸로 사주는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사이트 에서 엄마들 리뷰글 읽고 평이 좋아서 사준 책은 모두 다 잘 보더라구요. 전집엔 글이 작은거 부터 많은거 까지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지금 잘 보는책이 있고 2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안보는책이 있거든요. 전 전집이 없어도 된다 이지만 굳이 꼭 전집을 사고 싶으시면 프뢰벨 테마를 알아보시구요. 기타 요즘은 저렴한 가격의 전집들도 사이트에 많이 들어와 팔고 있으니까, 리뷰글도 읽어 보시고 현명한 판단하세요. june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 아이가 33개월 되었는데 아직 한글 동화를 단행본으로만 사주었었는데 전집도 필요한듯 싶습니다. 첫 아이라 어떤 전집으로 사주어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 시기에 맞는 좋은 전집류 있음 추천해 주세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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