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 민세는 좀 빨랐답니다. 3살때 낱글자 알면서 영어도 ABCD... 같이 알더라구요. 그리고 간단한 단어 apple,ball,등 그림보고 말할수도 있고 했습니다. 36개월쯤 동화책을 줄줄 읽을정도 되니까 영어는 관심없어지다가 수학에 또 관심을 주더라구요. 한글땔때 수학 12345...정도만 알고 그이상은 어려워 했거든요. 동화책 읽을정도 되니까 다시 수학으로..... 이때 학습지 할때 수학에 더 비중을 두고 했답니다 보충분은 기탄시리즈로 ..... 올초 유치원 보내기전에 갑자기 영어에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그냥 집에서 ABCD....건성건성으로 했는데(전에 알더거 깡그리 다 잊어먹고) 웬걸요 너무너무 빨리 습득을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놀라울 따름이었죠. 그래서 3월 말쯤 카드머쉰을 먼저 구입을 해서 (빨간팬에 친구가 있어서)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며칠간 계속 테잎을 들으니까 (너무 재밌어 하니까)3~4일만에 놀이카드에 들어있는 단어 52단어를 다 외우더라구요. 한달정도 되니까 2,3백 단어 석달 되니까 7,8백개의 단어.중간에 테잎듣는거 싫증나서 키즈토크(빨간팬 사무실에 갔다가 키즈토크 테잎보고 졸라서)를 샀답니다.그이후 또 매일매일 비디오 테잎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죠. 저의 영어 수준은 꽝^^~~ 그때 제 소견으로는 무조건 단어를 많이 알게 하자 는 식이었거든요. 어느정도 알면 회화를 해도 더 재미가 있을거 같구요. 아니나 다를까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는지 지금은 TV에 나오는 영어 프로는 시간만 되면 다 볼려고 한답니다.하물며 초등학교 형아들이 보는 수준의 프로도 볼려고 하니... 전 즐거운 따름입니다. 간단한 회화도 곧잘 따라 한답니다. 밑에 여동생(10개월)이 있어서 요즘은 큰 애 한테 신경을 많이 못주게 됩니다. 작은애가 가만히 있지를 안해서 눈을 한시도 뗄수가 없으니까... 영어는 하면하면 할수록 어려운거 같애요. 우연찮게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드는군요. 영치(?)인 저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게 되니까 말이예욯ㅎㅎㅎㅎ 쉐이크님! 괜히 저의 아들자랑만 한거 같군요. 제 경험을 말하다보니 .... 제일 중요한건 아이가 흥미를 보일때 시작하라는거죠. 그리고 항상 엄마랑 함께 덤으로 저의 영어 실력도 쑥쑥... 참고로 콩글리쉬(저의아들말로는)인 아빠는 아들 영어 발음에 못알아 들을때가 많답니다.발음이 너무 너무 좋아서... 끝까지 아들 자랑만 하는 팔불출(?)^^.도움이 됐음 합니다. 쉐이크맘님의 글입니다. > 가임맘님 > 전 키즈토크에 대해 궁금해서요 > 우리 아기 이제 3살이거든요. > 키즈토크 언제부터 어떤식으로 보여주셨나요. > 회화보다는 단어가 많이 늘겠던데... > 키즈토크 영향으로 애기가 단어도 많이 늘게 되었나요... > 회화를 기대 했었는데 > 단어가 중점인거 같아서요.. > > > > 가입맘님의 글입니다. > > 5세 남자아이를 둔 맘인데 한 석달전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그냥 집에서 > > 학습테잎 구입해서 했는데 지금은 단어 거의7,8백개 정도 아는 수준입니다. > > 그래서 요즘은 ebs나 대교방송,스스로방송에서 하는 유아 영어프로는 거의 > > 다 볼려고 합니다. 제가 보니가 습득력이 무척 빠른것 같아 자꾸 욕심이 생기는군요. 어떤거는 철자만 봐도 곧잘 읽고 합니다.물론 발음좋고 쓰기도 놀라울 정도로 > > 잘합니다. 영어만 전적으로 가르칠려고 하는건 아닌데 그래도 영어는 필수니까 > > 아이가 관심가질때 하면 아무래도 좋지않나해서요. > > 지금 이 상태에서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 > 카드 머쉰 ,키즈토크 계속반복해서 들려주고 보고는 있는데 ..... > > 스토리북을 살까하는 생각은 있는데 어떻게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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