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세부터 원더랜드 보내고 있는데요, 아이가 아주 좋아해요. 지금은 6세인데 한 반에 8명이예요. 아이가 적다 보니 선생님이 아이 파악도 아주 잘 하시고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구석구석 잘 보살펴 주세요. 교재를 많이 나가긴 하지만, 아이들이 잘 따라 가더라고요. 저도 집에서 같이 예습, 복습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고 테잎도 많이 들려주고(저도 직장맘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오르다, 미술, 체육, 컴퓨터 등의 다양한 활동과 액티브티 데이도 한 달에 한 번씩 있고..... 전 그냥 유치원과 두 개를 병행하는 방법보다는 영어 유치원만 다니는 건 어떨까? 한 번 추천해 봅니다. 영어 유치원을 반대하시는 분도 많지만, 전 만족하거든요... 직접 원더랜드에 방문해서 알아 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거예요. 별로 도움이 못 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세요~~~ 왕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6살된 딸을 현재 일반 유치원에 보내고 있는데 > 쑥쑥 들어와 보고는 결심했습니다, 음악, 미술 이런거 다 포기하고 > 그 돈 모아 영어에만 투자하기로요... > (물론 다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경제적인 사정이 허락치 않으니...) > 그런데 지금 잘 적응하여 다니고 있는 유치원을 중도 하차시키면 아이의 사회성에 안좋은 영향을 줄까봐, 지금의 유치원과 병행이 가능한 주3회 정도 다니는 영어학원 유아반으로 알아 보려고 합니다. >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이 원더랜드인데, 이곳의 교육 방식이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 걱정입니다. 사실 우리 아이는 알파벳만 겨우 아는 정도거든요. > 제가 직장 여성이다 보니 아이 영어교육을 직접 도와줄 수가 없어요. > 다른 영어학원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지, 원더랜드 접해보신 분들의 경험담을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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