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아래로 답글을 쓰다가 두번이나 지웠습니다요...ㅎㅎ 토론토서는 우리 책 많이 읽기 운동도 했어요. 그래야 정부에서 예산을 측정시 우리나라에게도 뎐을 줄꺼라서요. 많이 이용하면 할수록 늘어나야는게 당근이니깐요. 근디..여기 오타와는 그런부분은 좀 약해요. 문화원이 따로 있지만..제 개인이 가진 책보다..영...ㅎㅎ 암튼 힘내시와요. 글고..다른건 잘 못해도..어디다가 도서관 이래야 해요...라고 말할때 있음 저 필요하심..말씀하셔요...가서..아자아자 힘 쓸께요..글로...ㅠㅠ 아마 집토끼님도 뛰어 오실꺼고..ㅋㅋ 진짜 할아저님 율동 장난이 아닌거 있죠...무지 부럽더라구요. 품에 손녀를 안고... 스티브가 지금 아침잠 자요. 아영이가 글스기 한거 모아둔거 정리할껀데..깨기전에 하나 끝낼수 잇을런지... 아..2월은 끝내주는 달이네요. 학교서도 이달은 무지 바쁜달~이라면 글을 보냇어요..ㅋㅋ 글고..추워 죽갔는데..잠옷 입고 학교 가는날까지. 아이들을 잡으라카나..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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