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전에 건호마미라고 했었는데 민호를 낳고 건호민호맘이 되었답니다. ^^ 지연님의 글을 즐겨 봅니다. 늘 부러운 마음에요.. 무엇보다 도서관이 너무 부럽네요.. 저희 동네는 도서관이 엄써서.. ㅠㅠ Love you forever 전 영국판으로 있는데 너무 좋아요.. 늘 건호한테 자장가로 불러주곤했는데 민호를 낳고(생후 15일) 통~ 불러줄 여력이 엄네여.. 요즘 건호가 이것저것 많이 영어로 물어보는데 제 능력이 적어서 모두 답해주기가 힘드네요.. 공부를 해야 할터인데.. 앞으로도 지연님의 글 열심히 보겠습니다.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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