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내용을 보면서 그 내용보다도 이렇게 올리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아이와 나눈 대화와 활용을 그대로 다 올리시다니... 에구구, 그 노력이 정말 부럽습니다. 활용문을 읽으면서 엄마의 준비가 대단하구나 하는 것도 느꼈구요. 간단히 책만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사이트와 연결을 시키셨다니 사전 준비에도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셨겠네요. 지금 진영이가 몇살인가요? 이제 5살이 된 우리 아이에게 스토리북 이외의 reading교재나 course book을 접해줘야 되지 않을까 요새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shasha가 좋다는 얘기는 무지하게 많이 들었구요. 많은 교재들이 있으나 모두들 만만치 않은 가격들이라 어떤 것이 좋을런지... 고민이네요. 이정희님!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반드시 참고해서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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