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끼님이 벤쿠버에 사시잖아요. 가셔도 한번 뵐수도 있고..집토끼님에게 마구 붙으세요..ㅠㅠ 벤쿠버는 토론토나 오타와에 비해 생활비는 조금 더 절약될꺼예요. 가령,같은 한국 식품도 벤쿠버:토론토:오타와=100원:200원:300원입니다...ㅎㅎ 다른 공산품도 좀 더 싼걸로 알고 있구요.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 다르지만..대충 이러해요. 얼마전 방송에서 잘먹는 4인 가정의 한달 식비를 450불이라고..흑흑. 살림살이는 생활에 필요한건 다 가져오심 좋치만..벤쿠버 형편을 잘 몰라서...^^ 오타와는 비싸서 몽땅 가져와야지만..그곳은...?? 아무래도 집토끼님과 쎄쎄쎄를 하셔얄듯~하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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