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동생 결혼식을 비롯하여 가정사에 뭉텅뭉텅 돈 들어갈 데가 너무 여러곳이라 '샤샤'에 침만 흘리고 남은 수량만 체크하며(사지도 못할거면서 수량체크는 왜하는지 ^-^;;;) 빈 지갑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카드 결제 대금을 몇 번이고 계산해보며, '이럴줄 알았으면 그 전에 딴거 사지말고 샤샤를 살걸'했다가 '몇달치 공구일정을 미리 알려주면 좀 좋아?' 하며 쑥쑥을 원망했다가, 저혼자 마음속에서 비,구름,천둥,번개치고 난리였는데, 이정희님 다이어리 올리신 것을 보니 또 속이 쓰려오는군요(ㅠㅠ) 이정희님께서 올리신 다이어리를 FM삼아 그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샤샤의 '진액'을 다 울궈먹을 수 있었을텐데...... 그런데, 이정희님 따라하기도 아주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아이와 활용하기도 힘들텐데, 그 과정을 글로 옮기고, 또 편집까지 신경써서 하시려면 보통 작업이 아니겠습니다. 저는 '한타'도 독수리고 '영타'는 아예 한 발 없는 독수리인지라 영어문장 쳐넣는 것이 제게는 거의 극기훈련이나 다름없거든요. '샤샤'는 없지만, 다른 교재의 활용에도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라도 '위로'를 받아야지요.(ㅠㅠ) 그런데, '아이와의 대화 스크립트'가 보~통 '생생한'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힘드시더라도 '생생한 중계' (힘닿으시는데까지) 부탁드리어요.(^-^;;;) 이정희님의 글입니다. > 게으름을 피우다가 안되겠다 싶어 진영이와 진행한 샤샤1-1권 활용을 올리려고 > 마음먹었지요. > 한 한시간이면 될 줄 알았는데, 왠걸... > 처음엔 진영이와 나눈 대화문까지 다 넣을려고 했는데 자판 두드리고 문서 편집 > 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 그만 용두사미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 > 중단하고 내일 더 채워 넣을까 하다가 그러면 또 미뤄져 언제 올리게 될지 몰라서 > 미흡하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대로 올려 봅니다. > > 샤샤잉글리쉬 교재를 가지고 저처럼 빠른 시일내에 활용하시려는 분은 조금이나마 > 참고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 > <a href="http://www.suksuk.co.kr/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4&sel=&search=&number=5&page=1"> 이곳을 누르면 다이어리로 갑니다.</a>?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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