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먹을라 그랬는데..ㅋㅋ 축하합니다. 놀다가 좀 지나서 보기 시작했는데, 이쁜 아줌마들이 화면에 나오더군요. 어쩜 그렇게 화면발도 잘받으시는지..정말 미워죽겠으. 말은 또 어쩜 그렇게 청산유수인지..긴장하는 분 한분도 안계시더군요. 아, 나는 왜 진작에 품앗이를 못했을까..(왜는 왜야 게을러서 그러지..ㅎㅎ) 글고 송이할머님..사투리가 너무 매력적이세요. 그리고 어쩜 그렇게 고우신지, 학습방법에 대한 주관도 너무 뚜렷하시고.. 송이도 너무 귀여워요. 할머니가 영어도 가르쳐주시지만 그 엄청난 솜씨로 옷도 만들어주시니..복이 터진 아이임에 틀림없어요. ^^ 오늘 방송타신 여러분들 축하드립니다. 아는 사람이 티비에 나오니 덩달아 신나는군요.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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