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어정쩡하게 추던 부루스~ 음악이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그 추억의 부르스....애들 아빤 오늘도 산업역군이라 한국을 혼자 짊어졌는지 귀가가 늦는데... 아이들 자는 이 시간 들으니 좋기도 하고 좀 외롭기도 해요.. ^^ 열심히 사시는 좋응 글..늘 고마워요. 저도 내일은 아이들 연극 애매를 해야겠네요. 가끔 들를께요.. 아..울 아들이 96년 10월 생이니 아영이랑 동갑인가요? ^^
남편과 어정쩡하게 추던 부루스~ 음악이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그 추억의 부르스....애들 아빤 오늘도 산업역군이라 한국을 혼자 짊어졌는지 귀가가 늦는데... 아이들 자는 이 시간 들으니 좋기도 하고 좀 외롭기도 해요.. ^^ 열심히 사시는 좋응 글..늘 고마워요. 저도 내일은 아이들 연극 애매를 해야겠네요. 가끔 들를께요.. 아..울 아들이 96년 10월 생이니 아영이랑 동갑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