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tv는 보지 않는 편인데 오늘 나오신 다는 것을 보고 기다렸습니다. 보는 내내 너무 마음이 뭉클거렸습니다. 지금 또한 뭉클해지네요. 아이를 위해 이렇게 노력하시다니 너무 사랑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가 해야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동안 너무 제 마음대로 아이를 키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돌아보며 외우고 있는 Hello~~도 기분 좋게 외우겠습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회원분들은 아이를 너무 사랑하시는 것아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넘치는 쑥쑥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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