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이님은 직접 보셨군요...이야~~부러워라 전 어제 말했던 일이 현실이 됐습니다 집에 티비 있으면 뭐합니까.. 정신 머리가 없는데 그토록 신경 쓰고 썼건만.. 울 수빈이 어린이집 자퇴한 이후로 저녁무렵에 항상 씽씽카 타러 나가거든요 오늘따라...어린이 집 친구들을 만나서..수다 떨고 하느라... 애가 집에 들어갈 생각을 안하고.. 저두 또 깜빡하구. 결국 에레베이터 타면서 생각나는 겁니다. 집에 오자 마자 틀어보니....두 MC는 내일 보자카면서 사라지더군요.. 괜히 수빈이한테 역성내고... 바로 컴퓨터 켜서 히플러님 올려주신 사진 보면서 만족할 수 밖에요.. 제가 이렇습니다... ㅜ.ㅜ 송이 할머님이랑..안산방 여러분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흑흑...히플러님 말씀따나...눈물 날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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