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경험했습니다..많이 들려주고..접하긴 헀는데.. 한글과 동시에 배우면서..4.5세때.. 그냥 정말 뜻도 없이 블라블라 했습니다..당근 걱정했었죠^^ 그 이후엔 오히려...R발음이나 th발음은 되는데..한국말 발음을 계속 굴려서..제가 스트레스 받기도 했구요.. 하지만..6세가 되어...올바른 표현을 배우기시작하면서... 제가 좀 발음을 교정해주었고.. 지금은 자연스럽게...그 버릇은 없어져가고 있답니다.. 그냥 밀어붙이세요... 아이에게 스트레스주지않고.. 그냥 자연스레 받아들인거라면.. 더 배워가면서..자연스레 정리하게 될것입니다..^^ 다른분들..경험도 듣고싶네요.. 민서맘님의 글입니다. > 민서는 29개월된 여자아이입니다. > 또래의 아이랑 비교해보면 말을 무척이나 빨리 배운 편이랍니다. > 돌전후로 영어동요를 많이 들려준것 밖에는 영어공부를 한게 없어요. > 최근에는 바쁜핑계, 둘째 핑계로 테렐비젼에 나오는 도라도라 영어나라만 > 보고 있구요... > 다름이 아니라 영어노래를 들은 이후로 제멋대로 이상한 말만 하고 다닙니다. > 한글노래조차도 이상한 말로 멋대로 떠들어서 왜 바보같은 말을 하냐고 자꾸 다그치게 되는데, 이게 정상적인 과정인가요? > 할머니는 영어가르친다고 멀쩡한 아이 망친다고 하시는데, > 어떤 현상인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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