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모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얼굴 보시고 실망했겠어요. 나도 나의 모습 보고는 정말 늙은 것을 실감 하겠네요. 화면 가득한 얼굴이 어쩜 이리도 못생겼을까? 그동안 나의 외모는 스스로 이쁘다고 생각 했었는데...ㅎㅎ 서울서 친구가 전화가 왔었는데.... 평소에 나를 이쁘다고 생각이 들어서 서울(이사 간지 5년 됨)친구들에게 잔뜩 TV보라고 하고는... 이쁘다고 자랑을 많이 했는데....'왜 그리 못 생기게 나왔나고......' 민망할 정도로 해서 나도 미안 했었어요. 그리 크지도 않는 얼굴을 좀 이쁘게 안 보내 주시고......ㅠㅠ 그래도 은송이가 이쁘게 나왔다고 한숨 쉬고...........^^* 모습은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송이 할머니가 지향하는 교육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쑥쑥맘님들 축하해 주셔서 위로를 받습니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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