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 나라 사람들 중에서도 다른 발음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서 겉멋만 들어 꼭 워러..버러...프리리...라고 발음하는 분들 계시지요.ㅠ.ㅠ 미국인들이라고 항상 t 발음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쉽게 쉽게 대충대충하기 위해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이 보통이긴 합니다만 아직 영어를 배우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꼭 t 발음은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주어야 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광고 중 하나가..전자사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미국가서 워터하면 물 못얻어 먹는다..식의 카피였거든요. 거짓말입니다.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갑자기 꼬리 내리는 히플러..) 프리티도 처음 배울때는 프리티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음에 자신이 없다면 더더욱. 괜히 프리리~ 하는 식으로 혀만 굴리는 모습은 그다지 보기에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린이 대상 네이티브 스피커 영어강사들은 또박또박 t 발음을 해준답니다.^^ 나중에 정말로 미국식 영어발음메 자신이 있어지면 그땐 마음껏 프리리~~~하세요. 의식하지 않아도 아마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실거예요.^^ 데스티니님의 글입니다. > > 요즘 헬로우베이비를 외우고 있는데요. > 거기서 보면 김린씨가 t발음을 많이 하네요. > 요즘 t발음을 잘 안하던데.. 왜일까요? > 예를들면 pretty를 프리리가 아니라 프리티로.. > 일부러 그러는건가요? 제가 잘못알고있는건지.. > 제가 발음에 자신이 없어서 하면서도 맞게하고 있는건지 > 의문을 가질때가 많거든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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