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에 달아 보려구요,, 여기가 시간상 끝은 아니지만요! 이런 일이 있었군요! - 조금만 무심해도 이런 불상사가! 님들의 열정과 사랑~! 뉘라서 당할까요!! 쟈스민님의 애벌레 책,, 그 마스터피스는 어떻게 만드신 걸까? '왜 그렇게까지 하셨어야 했을까?' - 솔직히 '저 포도는 실꺼야!'를 되뇌이는 여우인 저로서는 이런 생각을 안 가질 수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송이할머님은 밉습니당! 제가 대한민국에서 1호로 그런 할머니 되고 팠단 말예요~이! - 꿈이 너무도 컷나 봅니다. 라이벌도 굉장하고,, 쟈스민, 아니카님, 히플러님,,, 쑥쑥에 끝도 없이 줄서신 지금의 맘님,(아빠님..) 등수안에 들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기훈이나 기혁이를 애기서방으로 만드는 거라~!(조혼^^;) 일찍이 손자를 만들어서 할머니가 되려는 계략~!^^; 정말 이렇게까지 등수에 연연해 할 필욘 없겠져?^^; 모두 정말 장하십니다! 괜히 제 목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건 왜일까요?? 후훗! 버벅이님의 글입니다. > 1등먹을라 그랬는데..ㅋㅋ > 축하합니다. > 놀다가 좀 지나서 보기 시작했는데, 이쁜 아줌마들이 화면에 나오더군요. > 어쩜 그렇게 화면발도 잘받으시는지..정말 미워죽겠으. > 말은 또 어쩜 그렇게 청산유수인지..긴장하는 분 한분도 안계시더군요. > 아, 나는 왜 진작에 품앗이를 못했을까..(왜는 왜야 게을러서 그러지..ㅎㅎ) > > 글고 송이할머님..사투리가 너무 매력적이세요. > 그리고 어쩜 그렇게 고우신지, 학습방법에 대한 주관도 너무 뚜렷하시고.. > 송이도 너무 귀여워요. > 할머니가 영어도 가르쳐주시지만 그 엄청난 솜씨로 옷도 만들어주시니..복이 터진 아이임에 틀림없어요. ^^ > > 오늘 방송타신 여러분들 축하드립니다. > 아는 사람이 티비에 나오니 덩달아 신나는군요.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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