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정말 별것 아닌것으로도 잘 싸우는 부부거든요^^ 어느날..제가 리나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리나. 브링미 썸 워러~ 그것을 듣고는 발끈한 신랑.. 느끼하게 왜 t 발음 빼냐~ 도대체 영어 꼭..못하는 사람들이..t 를 빼요~ 이것을 듣고는 발끈한 리앤지.. 흥..자기가 미국이 어떤지 알아? 원래..동부쪽이 영국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t 발음이 센것이지 원래 미국 내에서 정통은 서부야 서부.. 또다시 흥분한 신랑.. 야..핵심이 동부에 있는데..어떻게 정통이 서부냐.. 또다시 흥분한 리앤지.. 급기야..거품을 물고.. 거기에 발끈한 신랑.. 누가 부부 아니랄까봐..거품을 나눠 물고..^^ 이렇듯 끝이 나지 않는...부부싸움으로 밤을 꼴딱 샜다나..뭐라나.. 결론.. 사실..발끈해서 우기긴 했지만... 영국식으로 표현 하는것이 정통발음 으로 통하지요.. 일례로 영국 대처 수상 이야기를 듣다가 미국 부시 말을 들으면...가벼움이 하늘을 찌른다나..뭐라나.. 이말저말 다 잘 안들리는 저로써는...들릴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헬로우 베이비를 외우신다니...반가운 마음에..주절대고 갑니다.. 좋은밤 되시구요~^^ 화이팅~!!! 아참..그래도 저는 여전히 워러~ 하며 다닙니다.. 히플러님..손들고 있겠습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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